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및 호환성을 갖춘 SD 메모리카드와 메모리스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SD 메모리 카드(모델명 SF-8NX, SF-16NX, SF-32NX는 Class 10 등급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필요로 하는 연사 촬영에 적합한 제품으로 데이터를 기록하는 대기 시간이 짧아져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JPEG 파일을 기준으로 분당 최대 155장 연사가 가능하며 데이터 이동시 최대 22MB/s의 고속 전송이 가능해 일반 사진 뿐만 아니라 풀HD 동영상 및 3D 동영상 등 고용량 파일을 저장하는데도 사용된다.

함께 출시된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HG듀오(모델명 MS-HX8B, MS-HX16B, MS-HX32B)는 50M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로 기존의 메모리스틱 프로 HG듀오 제품보다 1.6배,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Mark2에 비해 최대 6배 빠른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소니의 알파, 핸디캠, 사이버샷 등 메모리스틱 지원 제품들과 최적의 호환성을 갖췄다.
이번에 출시된 소니 SD 메모리 카드와 메모리스틱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삭제된 파일을 90% 이상 복구시켜주는 파일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초고속 SD 메모리 카드와 메모리스틱은 초고속 연사는 물론 풀HD 동영상, 3D 동영상 등 고용량 고화질의 데이터 파일 저장 및 전송에 적합하게 만든 제품"이라며 "외부 활동시나 공연 촬영 등 초고속 연사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16GB, 32GB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멀티카드리더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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