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테이크 야누스(KM-S200)' 출시를 기념해 쌍둥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단말기 1대 가격으로 2대를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쌍둥이 원앤원 이벤트'는 테이크 야누스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듀얼스크린' 기능을 강조하기 위한 행사로, 쌍둥이 고객이 올레샵에서 테이크 야누스를 구매한 후 주문 번호 2개를 입력해 성과 주민번호 앞자리가 같으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단말기 1대 값을 면제해준다.
단, 쌍둥이 신청자 두 명 모두 월 55,000원 이상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해야 하며 요금제 변경이나 2년 이내 해지시 단말 요금이 부과된다.
또한, KT는 '나는 야구 보면서 페이스북 한다' 등의 '듀얼스크린'을 활용하는 나만의 방법을 이벤트페이지(shop.olleh.com)에 자신의 SNS 아이디로 접속한 뒤 작성하여 응모한 사용자 중 316명을 추첨하여 110만 원 대 소니NEX-5 카메라와 전용가방, 자전거와 물통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올레샵(shop.olleh.com)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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