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m)는 이탈리아의 전자부품 협회인 아쏘델(Assodel)이 수여하는 ‘The 2011 Assodel Award’의 ‘최고 LED 기업(Best LED Vender)’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아쏘델은 이탈리아의 전자부품 제조사 및 유통업체들의 연합 단체로서, 서울반도체를 비롯하여 크리와 필립스, 오스람과 같은 주요 LED 공급 기업과 실리카(SILICA), 악셀(ACSEL)과 같은 유통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중으로, 아쏘델 어워드(Assodel Award)는 최고의 전자 부품 제조 및 유통 업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개발 및 제조 엔지니어와 바이어 등으로 구성된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투표로 선정된다.
서울반도체의 배성훈 상무는 “아쏘델 어워드는 제품의 기술 경쟁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시장의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하는 전자산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라며, “서울반도체의 이번 수상은 우리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그리고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영업 활동 등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LED 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반도체는 고유 독자기술 ‘아크리치(Acriche)’를 비롯하여, Deep UV LED, Non-Polar LED 등과 같은 세계적인 LED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현재 전세계에 3개의 현지법인을 포함한 40개 해외영업소, 그리고 150개의 대리점 망을 통해 고품질 LED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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