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9월에 새로운 아이폰, 내년에 LTE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electronista.com은 인터넷 해커 그룹 LulzSec이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를 해킹했을 때 LTE 기반의 애플 기기에 대한 로드맵이 유출되었으며, LTE 버전 아이패드의 속도 테스트가 11월 말에서 12월 초로 잡혀있고 제품 출시는 애플의 1년 주기 사이클에 맞춰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AT&T가 LTE 2단계 도입을 9월에 진행할 예정인데 여기에는 LTE 스마트폰과 HSPA+ 스마트폰, 그리고 아이폰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9월에 새로운 아이폰이 등장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신형 아이폰이 9월에 출시된다고 해도 LTE가 들어갈 확률은 높지 않으며 현재까지는 아이패드 2에 들어간 것처럼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비롯한 일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iOS5 탑재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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