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그룹 UV와 함께 인스탁스의 새로운 캠페인 ‘Shot & Share’(샷 앤 쉐어)’를 위한 TV CF 및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hot & Share’는 남녀 노소 누구나 행복한 순간을 즐겁게 찍고 바로 출력해 나눠 가질 수 있다는 의미의 인스탁스 통합 캠페인 슬로건이다. 이는 인스탁스만의 활용 장점을 어필하고, 새로운 개념의 ‘국민 즉석카메라’로 재탄생시키고자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위해 한국후지필름은 그룹 UV(유브이)를 새 모델로 발탁해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UV는 모델 활동뿐 아니라 UV가 직접 작곡한 ‘인스탁스송(Song)’을 불러 또 한번의 이슈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스탁스송은 1차 프리 런칭 광고 이후, 2차 본편 광고에서 들어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인스탁스 광고는 UV의 첫 광고 이기도 하다.
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팀장은 “인스탁스의 새로운 캠페인 ‘Shot & Share’는 새 모델 UV와 함께 감성코드를 넘어서 대중에게 찍고 나누는 인스탁스만의 즐거움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며 “TV CF 뿐 아니라 인스탁스 CM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해나가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그룹 UV(유브이)와 함께 찍은 인스탁스 ‘Shot & Share’ CF는 7월 4일부터 케이블 TV와 온라인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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