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와 일본 NEC는 지난 1월부터 진행해온 합작 건에 대해 지난 7월 1일부로 마무리를 짓고 NEC 레노보 그룹을 바탕으로 일본 최대 PC 회사가 되었다는 소식이다.
레노보 그룹 (Lenovo Group)은 2011년 1월부터 진행해온 일본 NEC와의 합작에 대해 논의해왔고 마침내 지난 2011년 7월 1일 이를 마무리지었다. 이와함께 NEC 레노보 그룹 (NEC Lenovo Japan Group)을 만들고 일본 최대의 PC 컴퓨터 회사가 되었다고 expreview는 밝혔다.

양사가 합작해 만든 NEC 레노보 그룹은 레노보가 51%, NEC가 나머지 49%의 지분을 나누어 가지며, 이번 합작으로 만들어진 NEC 레노보 그룹은 일본 PC 시장 점유율의 거의 25%를 점유할 것으로 알려져 일본내 최대 PC 회사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NEC 레노보 그룹은 양사 PC 브랜드 유지 및 PC 분야를 넘어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으로 알려져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NEC 레노보 그룹은 3개의 회사로 구성되며, 레노보 NEC (Lenovo NEC Holdings BV)는 7월 1일 설립, 나머지 2개는 NEC PC Co., Ltd. (NEC Personal Computers Ltd.)와 Lenovo Japan Company (Lenovo Japan Lt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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