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Pioneer, http://www.pioneerelectronics.com/PUSA)가 PC 스피커 시장에 뛰어들었다.

S-MM751RU (사진출처 : VR-ZONE)
파이오니아는 지난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트북 시장과 데스크탑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2채널 스피커와 2.1 스피커 각 1종을 출시하면서 PC 스피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USB 전원 방식의 컴팩트 2채널 스피커 S-MM301은 이동이나 여행시 드라이버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메탈 그릴이 적용된 트리플 코일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크기는 일반 스마트 폰 보다 약간 큰 정도이며, 볼륨 조절 버튼과 음소거 버튼이 제공된다.
데스크탑용 2.1 채널 스피커 S-MM751RU는 다이나믹 레인지 강화를 위해 파이어니아에서 MAXX Bass Dynamic 사운드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우퍼 20W, 위성 각 10W씩 토탈 40W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SD 카드 슬롯과 USB 포트를 탑재한 컨트롤러는 WMA와 MP3 파일의 볼륨 조절을 비롯해 재생/ 일시정지/ 앞/ 뒤 기능을 지원한다.
S-MM301과 S-MM751RU의 가격은 각 미화 49달러와 129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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