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버전별 점유율을 공개하였다. 이중 진저브레드의 점유유이 배 이상 증가한 반면 프로요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14일간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한 기기들의 API 레벨을 측정한 값으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경우 지난달 64.6%였던 것이 이번달에는 59.4%로 점유율이 감소하였다.
이에 비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는 지난달 8.9%에서 18.6%로 두배이상 증가하였다. 또한 안드로이드 3.0/3.1 허니콤의 경우에는 각각 0.4%와 0.5%를 차지하는 선에 그치고 말았다.
허니콤은 구글을 대표하는 타블렛 운영체제이지만 여전히 전체 안드로이드 기기중 타블렛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적으며 이는 구글과 하드웨어 제조사간에 보다 긴말하고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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