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일 중으로 신형 맥북 에어, 맥 미니, 화이트 맥북등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9to5Mac는 몇몇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출시될 하드웨어 가격이 상당한 폭으로 인하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몇 나라의 경우 미화로 환산해 약 $100 이상 인하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달러 대비 엔화와 원화가 크게 떨어졌는데, 애플은 신 제품들에 이러한 환율 변동율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결국 한국과 일본 유저들은 기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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