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7월 23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1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삼성NX 유저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해당 제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7월 20일까지 삼성디지털이미징 홈페이지(http://www.samsungimaging.co.kr/)에 참여 희망 댓글을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의 출사단을 선발할 예정이며 7월 21일 삼성디지털이미징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명단을 공개한다.
이번 NX 출사단에게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고 경기 전 삼성NX 카메라의 i-Function렌즈를 이용한 사진촬영법 및 역동적 스포츠 사진 촬영법에 관한 NX 카메라 전문 강사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야구장의 테이블석으로 이동하여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출사를 진행한다.
한편 경기 관람 중에는 다양한 촬영 미션이 주어질 예정이며 공을 치고, 달리고, 던지는 선수들의 모습과 올스타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순간 포착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우수 출사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경기라 이벤트 응모의 열기가 뜨겁다'고 말하며 '이번 출사 이벤트를 통해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삼성 NX 유저들이 야구경기의 생생함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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