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레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MMORPG ‘던전 판타지 온라인’(Dungeon Fantasy Online, 이하 DFO)이 지난 7월 13일부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DFO'는 PC 온라인 환경에서 즐기던 대규모 MMORPG의 재미를 스마트폰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아타락시안 대륙에서 벌어지는 ‘헬카인드’와 ‘인간엘프 연합’의 전쟁을 배경으로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퀘스트와 콘텐츠,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 MMORPG답게 와이파이, 3G 구분 없이 자유로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한글도 지원하여 서비스 이전부터 모바일 유저들이 주요 커뮤니티의 게임 관련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DFO의 출시에 관심을 보여왔다.
게임을 시작하면 취향에 따라 전사, 메이지, 스트라이더, 헬 브레이커 등 4가지 직업을 택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게임 속 대화창을 통해 이야기하고 함께 파티를 구성하거나 길드를 만드는 등 서로 협력하면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DFO'는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7월 26일까지 10 레벨과 20 레벨, 30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각각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 게임 팻 아이템 등을 선물하고 게임 내 재활용 시스템을 20 레벨 이상 이용한 유저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를 선물하는 등 총 400명이 넘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DFO'는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내 일부 아이템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운영된다. 'DF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DFO 모바일 페이지(http://m.dfo.com2us.com/)와 컴투스 홈페이지(http://www.com2us.com/)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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