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http://www.sony.co.kr/)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기를 맞이하여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디지털 기기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이버샷 DSC-TX10'은 다양한 색상에 가로 95.6mm, 세로 56.1mm의 컴팩트 사이즈이며, 1,620만 화소 광각 25mm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하여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고 터치 스크린 방식의 92만 화소 3인치 LCD를 채택하여 Full HD 영상을 재생을 지원한다.
또한 수심 5m에서 최대 1시간까지 방수 기능을 갖추어 분수나 워터파크 등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떨어뜨리거나 부딪히는 경우에 대비해 충격에 대한 내진성(1.5m)까지 더해 야외 촬영 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니의 핸디캠 전용 스포츠팩 'SPK-CXB'는 수심 5m 방수 및 방진기능으로 핸디캠으로 수중 촬영이 가능한 제품으로, 스테레오 마이크를 내장하여 선명한 음향 녹음이 가능할 뿐 아니라 접이식 거울 탑재로 촬영 영상을 LCD 패널로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 대비 크기가 52% 작아져 휴대성이 향상되었으며 다양한 기능 버튼들이 스포츠팩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서 수중에서도 손쉽게 Full 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스포츠팩과 함께 사용하기 적합한 핸디캠은 프로젝터 내장 제품인 'HDR-PJ30'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텐트 벽면이나 방 천장 등에 비춰 최대 60인치의 선명한 영상을 수시로 감상할 수 있어서 휴양지나 캠핑장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그 외에 소니의 'Exmor R' 센서 탑재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것은 물론 소니의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통해 손떨림 방지 기능 및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가며 자동으로 초점과 노출을 맞춰주는 ‘트래킹 포커스’ 기능도 새롭게 탑재되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다.

'RDP-NWR100'은 1m 깊이에서 최대 30분까지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스피커로, 내부에 워크맨 장착 후 케이스 위의 투명 방수팩을 통해 손쉽게 워크맨 조작이 가능하여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으며 스피커 상단 부분에 볼륨 조절 버튼이 있어서 볼륨 조절이 간편하고 건전지 또는 워크맨 자체 전원을 통해 구동이 가능해서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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