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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1-07-28 11:32
[뉴스]

지스타 2011, 게임업체 참여 신청 쇄도로 1차 신청 조기 마감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1'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지스타 참가기업 1차 신청 마감 결과, B2B는 역대 최단 기간 내 부스판매 완료를 기록하는 등 관련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1개월여에 걸친 1차 조기신청을 마감했다.

 

지난 달 15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지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1차 참가신청에서 국내외 게임 기업의 참가 문의가 이어졌지만 1차에서 마감될 것으로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B2C관 82개사(1천여 부스), B2B관 22개국 202개사(500여 부스)가 신청하여 지스타 사무국은 참가신청 접수를 일단 중단한 상태인데 이는 2010년 대비 B2C관은 90%, B2B관은 11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1차 신청을 완료한 주요업체는 네오위즈, 블리자드, 엔씨소프트, 엠게임, 위메이드, CJ E&M, NHN한게임, 레이저 등 국내외 메이저 게임업체들이며, 특히 일본의 SEGA(세가)는 처음으로 B2C관에 참가 신청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결과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정용 팀장은 '해외 유명 전시회 중에서도 참가신청 1개월만에 조기 마감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며, ‘지스타 2011’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것이 확실하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이 공동 주관한다.

 

또한 2차 참가신청은 7월 25일부터 지스타 홈페이지(http://www.gstar.or.kr/)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B2C의 경우에는 제한적인 참여가 가능한 상황이다.

  태그(Tag)  :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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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호 前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r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어봤지만 보드나라의 일원이 되었다. 그 말은 분명 사실이었지만 더 빨리 보드나라 기사를 접할 수 있어서 큰 후회는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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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8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가업체가 많아서 조기마감을 해버렸네요.
지스타의 중요성과 인기를 모두 보여 주는 것 같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8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이 행사도 이제 메이저급 행사가 됐나봐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8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데요? 늘 그렇지만 기대가 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9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도 부산 지스타 가시는분들 부럽게 쳐다봐야 할 것 같군요.

끓여만든배 / 11-07-29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에는 규모면에서 대단하겠네요.
쯩교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1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행사다 보니 메이저 기업들답게 자리잡기에 여념이 없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4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는 수도권에서 번갈아가면서 하지 계속 부산에서만 하니 갈 수가 없네.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4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스타 2011도 규모가 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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