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의 아이폰 5와 아이패드 3 출시가 멀지 않았음을 알리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이코노믹 뉴스는 페가트론이 애플과 아이패드 3 조립과 관련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전했다.

지난주 대만 디자타임즈는 애플이 아애패드 제조와 관련해 현재의 폭스콘에 이어 두번째 제조업체를 물색하고 있으며 그 후보로 페가트론과 콴타 컴퓨터를 지목한바 있다.
이코노믹 뉴스는 페가트론은 아이패드 3 조립에 있어 현재 아이패드 2를 생산하고 있는 Hon Hai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하였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아이패드 3는 올해 추수감사절 무렵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더불어 페가트론은 애플로부터 1500만대의 아이폰 5 생산 주문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 역시 크게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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