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http://www.yahoo.com/)는 자사의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http://www.flickr.com/)에 총 60억 건의 사진이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는 원하는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진의 보물창고로 누구나 플리커에서 사진을 찾거나 등록할 수 있다. 1분에 2,500장 이상의 이미지가 새롭게 등록되는 만큼 대규모의 DB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최근 플리커에는 사용자 ‘eon60’이 등록한 아름다운 꽃의 이미지로 60억 번째의 사진(http://www.flickr.com/photos/eon60/6000000000)이 등록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몇 년간 플리커는 다양한 사진 공유 경험을 제공하여 매년 등록되는 사진이 20% 이상 증가하는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플리커 사진 컬렉션은 제목, 태그, 지오태그(Geotag: 위치정보), 카메라 정보, 그룹, 덧글 및 즐겨찾기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그 외에도 혁신적인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진을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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