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VIA)는 USB-IF로부터 USB 3.0 4포트 컨트롤러의 인증받았다는 소식이다.
비아는 자사의 USB 3.0 컨트롤러들을 USB-IF (USB Implementers Forum)으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ASMedia Technology와 Etron Technology에 이어 3번째로 인증을 통과한 제조사가 되었다고 digitimes는 전했다.
비아는 다른 대만의 제조사들이 2포트 USB 3.0 컨트롤러를 인증받은데 반해 USB 3.0 4포트 호스트 컨트롤러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대다수의 PC에는 2포트 USB 3.0 컨트롤러 지원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2012년에는 4포트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비아는 2012년의 잠재 시장을 염두에 둔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비아는 이미 중국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USB 3.0 호스트 컨트롤러 인증을 포함한 제품들의 시장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대만의 USB 3.0 호스트 컨트롤러 IC 제조사들은 주로 메인보드 제조사들로부터 주문을 받고 있는데 일본 Renesas Electronics는 초기 메인보드 시장에 집중했으나 현재는 노트북과 태블릿PC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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