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분기 그래픽카드 선적은 하락되었으며, 엔비디아는 그래픽 시장 점유율이 하락되었으나 시장 점유율 탑의 자리를 유지했다는 소식이다.
tcmagazine은 JPR (Jon Peddie Research)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2분기 그래픽카드 선적은 1천 6백 1십만 대가 이루어졌고 이는 지난 1분기의 1천 9백만 대보다 하락된 수치라고 전했다.
그래픽카드 선적 역시 올해 2분기 15.2%가 하락되었으며, 이는 경제 악화와 프로세서에 포함된 내장 그래픽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AMD와 엔비디아 (NVIDIA) 양사의 시장 점유율 위치는 변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지난 1분기 59.1%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으나 59%로 하락되었다. 반면, AMD는 지난 1분기 40.5%에서 40.6%로 근소하게 늘었다. 매트록스 (Matrox)와 S3는 그래픽 시장의 0.4%를 점유했다.
JPR은 올해 1백 3십억 8천만 달러의 그래픽카드가 판매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는 지난 2010년과 비교해 33% 가량 하락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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