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지사장 케빈 두, http://kr.asus.com/)는 오디오 회사 뱅&올룹슨(Bang&Olufsen, 이하 B&O)의 수석 디자이너인 데비이드 루이스가 디자인하고 노트북 최강의 사운드 기술을 탑재하였으며, 외장 서브 우퍼 스피커가 번들로 제공되는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올뉴 N5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ASUS '올뉴 N5 시리즈' 노트북은 덴마크의 명품 오디오 회사 B&O의 수석 디자이너 데이비드 루이스가 ASUS와 디자인 협력을 하여 탄생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올뉴 N5 시리즈' 노트북은 B&O의 특허 기술인 아이스파워(IcePower), ASUS와 B&O의 공동개발 기술인 소닉 마스터(SonicMaster)가 탑재되었으며, 외장 서브 우퍼 스피커가 번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현존하는 노트북 중 가장 넓은 음역대 형성을 지원한다.
14/ 15인치 화면이 제공되는 '올뉴 N5 시리즈'는 사양에 따라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그 중 최고사양 노트북은 최대 3.1GHz로 동작하는 터보 부스트 2.0 기술을 지원하는 2세대 인텔 코어 i7-2670QM 프로세서를 탑재하였다. 기본 클럭 2.2GHz로 작동하는 쿼드코어 CPU는 동영상 인코딩, 그래픽 작업 등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며 그래픽카드로는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GT555M을 탑재하였다.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노트북이었던 'NX90'은 작년 출시 이후 국내에서 ASUS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명품 노트북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낸 제품이며 '올뉴 N5 시리즈'는 그 뒤를 잇는 제품으로 'NX90'이 제공하는 사운드 기술 및 울림통 등을 14/ 15인치 노트북에 잘 소화시켰다. 그리고 데이비드 루이스에 의해 최상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알루미늄 하우징과 활용성, 조작성, 오디오 성능까지 더해져서 새로운 N 시리즈가 완성되었다.

'올뉴 N5 시리즈'는 스피커의 배치와 크기 때문에 250Hz이하의 저음을 출력해낼 수 없는 다른 노트북과 달리 외장형 소닉 마스터 서브 우퍼 스피커가 기본 번들로 제공되어 노트북 제품 중 유일하게 150Hz의 저음 재생이 가능하다. 저음 출력을 위해 주파수를 분리하는 디지털 스위칭 방식을 채용해 왜곡 없이 정확한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 외장형 스피커를 소닉 마스터 외부 단자와 연결해 사용하면 본체 2채널 스피커와 함께 고음부터 저음까지 폭넓은 음역대의 사운드를 출력한다.
'ASUS 올뉴 N5 시리즈' 노트북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ASUS 직영 서비스 센터인 용산 ASUS 로얄클럽을 통한 1:1 서비스와 전국 52개 서비스 지정점을 통해 서비스 기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문 서비스 및 택배 서비스로 전국 어디서나 A/S를 보장받는다. 아울러 전 세계 59개국 ASUS 로얄 클럽에서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어학연수나 해외여행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ASUS 코리아의 곽문영 과장은 'NX90이 300만원대의 고가 명품 전략이었다면 올뉴 N5 시리즈는 고품격 프리미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양산형 모델'이라며, '최근 ‘나는 가수다’등을 비롯해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흥행하면서 음악, 뮤직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 ASUS N5 시리즈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는 소닉 마스터 서브 우퍼 스피커를 통해 기존 노트북에서 취약했던 저음 부분을 보완하여 최고의 홈시어터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SUS 올뉴 N5 시리즈' 출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ASUS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더가치(02-3272-4060), 네오노트(02-715-5890)로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