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에서 MP3플레이어 워크맨 A860 시리즈와 E46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맨 A860 시리즈는 NWZ-A864(8GB), NWZ-A865(16GB), NWZ-A866(32GB) 등 총 3종으로, 프리미엄급 사운드를 재생하기 위해 개발된 'S-마스터 MX 디지털 앰프'가 탑재되어 음재생 시 노이즈와 왜곡을 50% 이상 줄여 원음 그대로의 트루 프리미엄 사운드를 재생한다.
또한 정전식 터치스크린 LCD와 볼륨 및 재생 조정이 가능한 버튼을 통해 하이브리드 유저 인터페이스,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정가 8만원 상당의 하이엔드 모니터링 MDR-EX300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한다.
함께 출시되는 워크맨 E460 시리즈는 NWZ-E463(4G), NWZ-E464(8G), NWZ-E465(16G)와 스피커 탑재 모델인 NWZ-E463K(4G) 등 총 4종이며 핑크, 그린, 아쿠아 블루, 레드, 골드, 블랙 등 총 6종의 세련된 비비드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E460시리즈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으로 50시간 동안 연속 음악재생이 가능하고, 배터리 소모율이 높은 동영상 역시 10시간 동안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E460 시리즈에는 신형 번들 이어폰인 MDR-EX083 커널형(폐쇄형)이 기본으로 제공돼 고음질의 사운드를 감상하도록 돕는다.
소니의 사운드 기술을 적용한 외장 스피커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NWZ-E463K 모델은 자연스럽고 뛰어난 사운드 감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들 두 시리즈 신제품에는 저음 강조 시 왜곡 현상 발생을 방지하는 '클리어 베이스' 기술과 왼쪽과 오른쪽의 소리 균형을 맞춰주는 '클리어 스테레오'기술을 접목한 소니 고유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을 탑재해 정교하고 풍부한 음질을 선사한다.
또한 음악 파일의 변형으로 인한 고음역 손실 발생 시 원본 사운드와 같은 음을 재생시켜주는 소니만의 고유 음역 복구 재생 기술인 'DSEE(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도 탑재해 최적의 상태에서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다.
음악을 12톤으로 자동 분류해 사용자들이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듣고 싶은 음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 자동 선곡 기능인 센스미(Sense Me) 기능, 노래방에서 반주가 나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 주는 가라오케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소니코리아는 워크맨 NWZ-A86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9월 5일부터 16일까지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정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A860을 미리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소니 정품 전용 실리콘 케이스(LCD보호필름 포함)와 7만원 상당의 소니 에릭슨 MS430 포터블 스피커를 증정한다.
소니 A860 시리즈의 가격은 NWZ-A864(8GB) 22만 9천원, NWZ-A865(16GB) 26만 9천원, NWZ-A866(32GB) 36만 9천원이며,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적인 가격까지 고루 갖춘 워크맨 E460 시리즈 가격은 NWZ-E463(4GB) 9만 9천원, NWZ-E463K(4G, 스피커 탑재 모델) 13만 9천원, NWZ-E464(8GB) 12만 9천원, NWZ-E464(16G) 14만 9천원이다.
워크맨 A860 시리즈와 E460 시리즈 제품 및 구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