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절전형 미니PC 전문업체인 비아코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E 인증은 소비자의 건강, 안전, 환경보호의 차원에서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품목이 유럽시장에서 유통될 때 그에 대한 엄격한 관련 기준을 충족시켜야만 주어지는 통합 인증서이다.
비아코는 유럽의 CE 인증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은 상당한 비용과 준비기간이 필요하지만, 중소기업으로써 어려운 결정이었음에도 과감한 도약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 동안 중동, 동남아, 중앙아시아, 미국 등에 진출했던 비아코는 이번 CE 인증 획득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유럽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비아코는 일반 PC보다 현저히 낮은 전력 소비량과 컴팩트한 디자인,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한 미니PC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으며, Mini Letter 시리즈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와 이러닝 사이트(www.edupure.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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