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자동화 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 지사장 이인구)가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세야코리아는 최근 BYOD(근로자 각자의 디지털 기기들을 업무에 활용: bring-your-own-devices) 트렌드의 확산으로 PC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을 기존의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Kaseya IT Systems Management integrated framework)’에 추가하여 출시했다.
먼저 카세야 MDM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기반의 기기를 지원하며, 이메일 설정, 모바일 디바이스 감사(하드웨어, 어플리케이션, 통신사 등),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디바이스 분실 및 도난 관리, 에이전트 배포, 회사 정책 적용 등이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에 대한 자동화된 모니터링과 엑셀, PDF, HTML 등 다양한 형태로의 리포팅 툴이 제공된다.
카세야 마크 써더랜드(Mark Sutherland) 사장는 'IT 관리자들이 기업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함에 있어 최근의 스마트 기기의 빠른 확산으로 인해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관리해야 하는 문제는 업무상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되고 있다. 카세야의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는 PC에서부터 스마트폰, 타블릿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즈니스를 위한 기기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또한 새로운 카세야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활용하여 자동화된 IT 자산에 대한 관리의 장점을 모든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로 확대하여 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보안 및 시스템 관리 정책의 적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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