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혁신적인 터치 기술이 적용된 ‘익스플로러 터치 마우스’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9월 20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익스플로러 터치 마우스(Explorer Touch Mouse)는 터치로 상하좌우의 총 4방향 스크롤이 가능한 제품으로, 이전에 출시된 터치 마우스의 터치 휠이 상하 방향으로만 작동되던 것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또한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터치 휠에는 자사의 커패서티브(Capacitive) 센서 기술이 적용되어 터치만으로도 일반 휠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정확하고 부드러운 트래킹이 가능하다.
익스플로러 터치 마우스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매끈한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리고 마우스의 양 옆은 부드러운 고무 재질로 되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이며, 왼손으로 사용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 되어 양손 모두 편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초소형 나노 수신기를 탑재하여 컴퓨터에 수신기를 장착한 상태로도 거치적거리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수신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마우스 내부에 수납할 수 있다. 그리고 2.4GHz 무선 주파수 기술이 적용되어 장거리에서도 안정적인 수신이 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루트랙 기술(Bluetrack Technology)이 적용되어 매끄러운 대리석, 카펫과 같은 다양한 표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환경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익스플로러 터치 마우스는 9월 20일까지 CJ몰, 신세계몰, 롯데닷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에서 소비자가격 4만 원대 후반으로 예약 판매되며, 모든 예약 구매자에게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로고가 들어간 텀블러를 제공한다.
한편 신현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DA 사업부 부장은 '획기적인 터치기술을 지원하는 익스플로러 터치 마우스는 터치에 익숙한 젊은 층의 현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에 터치 기능이 강화된 제품을 출시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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