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SanDisk, http://www.sandisk.com/)는 현재 모바일 SATA 장치를 위해 인텔, 삼성, 마이크로소프트등과 함께 새로운 저전력 SATA 표준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샌디스크에 따르면, 현재 출시되고 있는 SSD의 소비전력은 최소 50mW 수준이지만 현재 SATA 표준의 한계로 Idle 상태에서도 SATA 장치의 소비전력을 낮추는데 한계가 있으며, 이는 노트북과 태블릿등 모바일 장치의 전력 소비 및 이용 시간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샌디스크가 SATA DEVSLP로 발의한 저전력 SATA 표준안의 목표는 최소 소비전력을 5mW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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