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업체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9월 15일, 아크로니스의 기업용 백업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제품군의 차세대 버전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Acronis® Backup & Recovery™ 11, 이하 ABR11)’ 제품군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ABR11' 제품군은 OS 및 관리 환경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0종으로 출시 되어 서버용으로는 가상화 전용, 중앙관리 기능 및 단독 서버를 지원하는 네 가지 서버 제품과 중복 제거 및 이기종 하드웨어 복원을 지원하는 두 가지 옵션 제품을 포함하여 총 6종류, 그리고 워크스테이션(데스크탑 PC용)으로는 중앙관리 기능 및 단독 PC를 지원하는 두 가지 제품과 중복 제거 및 이기종 하드웨어 복원을 지원하는 두 가지 옵션 제품을 포함하여 총 4종류 등이다.
아크로니스의 디스크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된 신제품은 시스템 재해 복구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을 통합하여 합리적인 가격의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 된다. 물리적 환경 및 가상 환경을 데이터 중심적으로, 그리고 시스템 중심적으로 분석하여 개발 된 'ABR11'은 안전한 오프사이트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IT 관리자들로 하여금 단일 플랫폼에서 파일 기반 백업 및 시스템 레벨 복구를 실행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비용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아크로니스 아시아 지역 총괄 빌 테일러-먼트포드 사장은 '여러 종류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은 비용을 높일 뿐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통합하여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를 백업하고 마이그레이션하는 것 또한 매우 복잡하고 힘든 작업이다. 이러한 환경을 관리해야 하는 IT 관리자들은 현재 지나치게 복잡한 레거시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이번에 아크로니스에서 발표한 새로운 통합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더욱 간편해진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뿐 아니라 필요할 때 적절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BR11' 제품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크로니스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acroni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