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이 9월 20일 2011년 하반기 신제품 컴팩트 카메라 5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파워샷 S100’, ‘파워샷 SX40 HS’, ‘파워샷 SX150 IS’, ‘익서스 230 HS’, ‘익서스 1100 HS’등 콤팩트 카메라 5종으로, 이번 신제품은 촬영 성능의 향상과 함께 누구나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보조 기능들이 다수 추가되는 등 다양한 소비자를 고려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부터 초보자를 위한 제품까지 가격대 및 기능 별로 세분화된 제품 군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강력해진 광학 줌 성능도 이번 신제품의 특징으로, ‘파워샷 SX40 HS’는 광학 35배 줌, ‘파워샷 SX150 IS’는 광학 12배 줌을 지원하며, ‘익서스 1100 HS’, ‘익서스 230 HS’ 역시 각각 광학 12배 줌, 광학 8배 줌을 탑재하고 있다. 강화된 광학 줌 성능을 통해 광각에서부터 초망원까지 다양한 화각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캐논은 이와 함께 자사의 새로운 5세대 영상처리엔진인 ‘DIGIC 5’를 공개했는데, 새로운 ‘DIGIC 5’는 이번 신제품 중 하이엔드 제품인 ‘파워샷 S100’, ‘파워샷 SX40 HS’에 탑재 됐다. ‘DIGIC 5’ 엔진은 이전 세대인 ‘DIGIC 4’보다 노이즈를 줄이고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크게 향상돼 더욱 선명한 화질과 정확한 색 보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캐논은 2011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를 통해 새로운 영상처리엔진을 탑재한 강력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슬림하고 다양한 컬러의 디자인과 쉬운 조작법을 가진 제품도 출시하여 DSLR시장 1위뿐만 아니라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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