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확정하였다.

2000년에 설립된 디지털헨지는 서버 시장에 11년간 인텔 서버를 공급해왔으며, 현재 소비자 대상의 인텔 메인보드/NIC 공식 대리점으로 인텔과의 파트너쉽을 갖추고, 2011년 7월부터 인텔 SSD 국내 공식 대리점으로서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
디지털헨지는 이번 CI 변경에 대해 신규 시장 확대와 기대의 의미로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과 스톤헨지의 디지털 세상 통찰이라는 주제로, 곡선 기반 서체를 이용해 디지털 시장을 선도하는 젊은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담았으며, 11년간의 인텔 서버 및 메인보드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텔 SSD를 통해 SSD 시장에 도약하는 회사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제품을 선보인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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