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김용근)은 각 분야 혁신 리더들의 지식 공유 축제인 신개념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포럼'(이하 tech+ 2011, http://www.techplusforum.com/)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tech+ 2011은 ‘스티브 잡스의 왼팔(잡스는 왼손잡이)’로 통하는 아이리더십의 저자 제이 엘리엇 등 국내외 연사 20여 명이 20분간 대중에게 강연을 펼치는 신개념 지식콘서트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tech+ 2011은 오는 11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 된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분야는 학생기자(20명), 현장운영(20명), 온라인 블로그 기자단(10명), 리아종(Liaison, 20명) 등 총 4개 분야의 70명이다. 각 분야 지원자는 10월 16일(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접수 받으며, 신청을 원하는 대학생은 tech+ 2011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공식 이메일(techplus@kiat.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행사 준비 과정부터 현장 운영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는 융합과 소통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학생기자는 행사 기간 중 연사 인터뷰 취재에 동행하고, 주요 강연내용 스케치 및 포럼 참가자 인터뷰 등을 진행하게 되며, 운영분야는 tech+ 2011 행사기간동안 VIP•강연연사 의전, 현장 안전통제 등 전반적 행사운영에 참여하며, 블로그 기자단은 행사 전 tech+ 2011 네이버 블로그 및 개인 SNS에 행사관련 내용을 포스팅하고 행사기간 동안 SNS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리아종은 국내외 연사의 영접•영송 및 동행보좌 역할을 수행하며 외국어 실력 상급(동시통역 가능) 및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또한 모든 자원봉사자에게는 무료로 tech+ 2011 참여 연사들의 강연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명의의 활동확인서가 발급 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김용근 원장은 '많은 대학생들이 tech+ 2011 같은 대규모 국제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보고 보다 전문적이면서 국제적인 젊은 인재로 거듭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문의는 tech+ 2011 운영사무국 연락처(02-6009-3961~2)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