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1-10-12 15:00
[스페셜]

새로운 아키텍처로 돌아온 AMD FX 프로세서의 특징과 성능은?

1. 처음 2. 멀티 코어 환경에 적합한 불도저 FX CPU
3. FX 시리즈 CPU 라인업 및 타겟 시장 4. AMD FX CPU 지원 기가바이트 GA-990FXA-UD7
5. 테스트 시스템 및 방향 6. CPU 기본성능
7. 렌더링과 인코딩 성능 8. 3D 게이밍 성능
9. HD 영상 재생 및 CPU 소비전력, 오버 클럭 10. 새로운 아키텍처로 멀티 코어 최적화

32nm 공정에 기반한 불도저 FX CPU, 새로운 아키텍처 적용


AMD는 인텔이 몇 차례의 아키텍처 변경이 이루어지는 동안 애슬론64를 통해 소개한 K8 아키텍처를 개선하면서 현재에 이르렀고 새로 설계된 불도저 (Bulldozer) 아키텍처에 기반한 FX 프로세서를 마침내 출시했다.

애슬론64를 통해 소개된 K8 아키텍처는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등 경쟁사와 현재의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으며, 올해 출시된 CPU와 GPU가 하나의 다이에 통합한 퓨전 (Fusion) APU 라노 (Llano) 역시 새로운 프로세서 시장을 열어가고 있다.

불도저 아키텍처는 멀티스레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내부 코어간의 연계성을 높이고 처리 효율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아키텍처다. 이전 세대보다 멀티 코어화가 유리하고 코어당 전력 효율도 개선하려는 노력도 이루어졌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AMD 불도저, FX 시리즈]

불도저 아키텍처에 기반한 FX 프로세서는 하이엔드 및 퍼포먼스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데스크탑 시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저전력이나 노트북 시장은 CPU와 GPU를 통합한 라노가 담당한다.

또한, 아키텍처의 개선으로 클럭 향상의 가능성이 높아졌고 32nm 공정의 도움, 그리고 FX 프로세서는 경쟁사와 달리 배수락이 해제되어 오버클럭의 잠재력도 그만큼 이전 세대보다 향상되었다.

이 외에도 개선된 전력관리 기능과 터보 코어 (Turbo Core) 모드를 제공하는 등 전반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불도저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는 아키텍처의 개선으로 이와 같은 변화가 이루어졌고 이번 기사는 FX-8150 프로세서를 통해 이전 세대 및 경쟁 제품과 비교해 어느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태그(Tag)  : AMD, AMD FX (불도저),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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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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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결과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시던 것 같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기껀 한게 이거라니...대체...후...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커지는군요. 이렇게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고 나온 결과가 겨우 2500K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정도에, 그나마 게임과 전력소비 등에서는 뒤쳐지고 말이죠.

최적화의 문제도 있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실망 그 자체입니다.

로멜린디 / 11-10-12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하나 나은게 없네요 ㅋ AMD졸업하고 샌디로 가야겠네요. 가격을 반으로 후린다면 몰라도 이걸로 힘들듯 AMD최대위기..그냥 오버클럭유저들의 놀이감으로는 잘팔리겠지만.. 실사용자들에겐 어필하는게 하나도 없어.. 코어부활이 되서 막 10코어 되고 그러려나 ㅋ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다른 기대는 안했지만 그것보다 더 나쁘네요.. AMD에 애정과 안쓰러운 마음은 있지만 CPU 선택의 고민은 Intel/AMD가 아니라 Intel의 i3/5/7 중 무엇으로 할 것인지가 되겠네요. 수년간의 노력이 들어갔을텐데, 씁쓸합니다.

로멜린디 / 11-10-12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번에 블도저 보고 업글하려 했는데 인텔로 마음이 굳혀지는 순간입니다 ㅎㅎ
DreamSpark / 11-10-12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성능은 괸찮은대 스2 같이 멀티코어 지원게임아닌게임은 불도저는 무리인것같내요 가격이라도 좀좋아져라 ㅜㅜ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기대하고 있던 물건인데,
저를 포함해서 많은분들이 성능에 실망했을듯....
파이팅AMD / 11-10-1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i3-i5라면 개인적으로 크게 나쁘지는 않은것 같긴 한데.. 확실히 아이폰4s처럼 출시가 너무 연기되다보니 실망감이 다들 큰거 같네요
저야 어차피 허접a4에 만족하고 있고 불도저아키텍처가 들어간 2세대 APU를 기다리는 입장이라.. 그런데 불도저는 GPU내장도 아닌데도 보드에도 내장그래픽기능이 완전히 빼버린거 같은데 왜 그렇죠? 아~쉬워라..

연승몰이v / 11-10-12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물도저로 판명난 상태가 기대가 안되요..
인텔 천하...
하늘위의늑대 / 11-10-12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킁...인텔i로 가는게 맘편하겠...죠?

infinity0th / 11-10-12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가 인텔꺼라 영....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50으로 컴퓨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100프로 I로 바꾸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흠~
암드 / 11-10-12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한글로 제대로된 벤치가 나오는군요 ㅋ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허접한데 양심마저 없군요. 전기는 왜 이렇게 많이 ㅎㅎ
이건 정말 펜티엄4 마케팅을 동원해도 어려워 보입니다.
오버쿨럭커 / 11-10-12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왠지모르게 기대한만큼 안나온거랑 코어당 효율이 떨어져서 이제는 코어빨인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격은 적당한데 뭔가 허전하네요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2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이미 물건너 갔죠... ㅠㅠ 슬프네요..
아놔 / 11-10-13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둘째치고 전력소모는 인텔4코어 AMD 8코어입니다.
8코어에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좀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df / 11-10-13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투반한테 진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진짜 지네... 샘플 소문이 진짜였구나
오중환 / 11-10-13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nm공정으로 투반 클럭이나 올리고 소비전력 내려서 팔았으면 AMD가 저런 쌩고생은 안했을것 같습니다. 저까짓거에 파일드라이버? 뭐 10~15%향상되봐야 별다른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이래서야 인텔이나 기존 AMD CPU가격하락도 기대할 수 없겠네요

겨울이좋아 / 11-10-13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 좀 줄어든 투반+2코어라 해야하나.... 내심 기대를 했는데...
발매 연기한거치곤 좀 아쉽네요. 분명 나아지긴 했는데 워낙 샌디가 잘 나온지라......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3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인텔과 비교 해서 좋은 점이 하나도 없군요. 안타깝네요.
인텔이 대세구나.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3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나름 AMD팬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은 인텔로 가야겠군요 -_-;
정한솔 / 11-10-13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 위에 아놔님 인텔 8코어가 이거보다 훨씬 덜먹습니다. 냉정하지 않은 건 아놔님인것 같네요. 이걸 보고도 암드를 옹호할 이성이 남아계신게 신기하군요.
봉창 / 11-10-13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로 가네 어쩌네 하시는 분들..

솔직히 amd살 생각도 없었던 사람들로 보입니다만..ㅡㅡ;;;

왜 amd가 뭘 내놓기만 하면...근거없이 까는 사람들만 생길까?? 참 궁금하네~
자신들이 벤치마크 나온 게임 할것도 아니고~
현재 벤치마크에 나온 게임들이 최적화를 인텔에 시켜놓은건 분명한데~
무작정 amd만까기???

애휴..참 이럴땐 이나라 사람들이 좀 웃기기도하고~

양아 / 11-10-14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봐도 오랫동안 광고하고 기다리게 만든 제품치고는 실망이긴 합니다.
물론 최적화가 안되어 있고 특정 환경에서 성능이 높게 나올수 없는 구조라는 것은 기사를 봐서 이해를 하지만 기대치에 비해 차이가 좀 크네요.

그래도 성능이 어쩌니, 전력소모가 어쩌니, 그래서 인텔로 넘어가느니 하며 왈가왈부할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경쟁사 대비 가격이 싸지거나 생각지 못했던 이유로 재조명받게 된다면(지난번 코어부활처럼..) 또 다른생각을 쓰실분들이실테니.. 결국 본인에게 맞는걸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될테죠....
zone / 11-10-14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프로그램은 인텔 CPU을 기반으로 만들어 진다.
반대로 AMD 지원 하는 프로그램은 그리 많지 않죠.
이런 상태에서 저 정도 선전 했군요....컴퓨터 구매 할 때 돈이 문제
최적화 이루어 지면 지금 보단 좋아 질 겁니다.
역시나 / 11-10-14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문제지만 밥을 너무 많이 먹네요.
일은 비슷하거나 못하면서 유지비가 더 들어가니
끝이군요.

끓여만든배 / 11-10-14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떨어지고 전력소비는 훨씬 높고... 안습이네요.
qwer / 11-10-14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자새끼 ㅠㅠ 어떻게 지들이 이전에만든 투반보다 못만들수가 있지?
firebb / 11-10-14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나름 선전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잔아요.. 아직은 시간이 좀더 지나 새로운 아키텍처
를 보완 계발 해야 하지만..그래도 나름 선전한거 같은데요.. 다만..
이럴꺼면 조금이라도 출시시기를 연기 안았음 좋았을것을..너무 연기
한것이 아쉽네요.

프레시아트 frashar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4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코어 100% 지원하는 렌더링에서도 저렇게 발리면 구매력이 떨어지겠네요..라고 생각하며 가격을 보는 순간...오잉?

onnoory / 11-10-15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다리고 나온 불도저의 모습이 기대만큼 못하지만,
아직 실망하기는 이른게...
그만큼 잠재적인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잠재적인 가능성.
1.시피유 자체성능을 보았을때 가장떨어지는 부분이 L3캐시가 많이 떨어짐을 보았을것 입니다.
2.그리고 FSB클럭이200 이구요~
3.NB클럭 2200 입니다.
4.기존의 투반보다 높일수있는 스피드(?)

대부분의 모든 불도저의 벤치를 보면 배수오버 결과값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수는 냅둔다 치더라도..FSB 200을 266 이나 300 또는 그이상(?)시도해보고 나온 결과값이 궁금합니다.
이때 덩달아 오르는 것이 바로 메모리 속도도 올라간다는 점 입니다.
불도저의 메모리지원이 디디알3_1866 더나아가 2133까지 지원해주는 것을 보면, 기존벤치에서 나왔던 디디알3-1600값과는 사뭇다른 결과를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

nb프리퀀시값 기존의값이 2200인데 투반의 경우3000가까이 올려도 별탈없이 쓰신분들이 계시는걸 보면, 보다더 최신의 불도져역시 그정도값은 올라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불도져는 샌디처럼 FSB값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걸로 압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걸까요??

그렇다면, 이젠 FSB값을 조금씩 바꿔서
시퓨의 L1,L2,L3의 속도를 올려본다면..
(그렇다고 올라갈진 미지수이겠지만.^^;.)
지금처럼 안습(?)인 상황은 면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는데요;;;
김호곤 / 2011-10-15 1:04/ 자국/ 신고/
이런;;중간에 잘못적힌게 있군요;;;수정합니다.

불도져는 샌디처럼FSB값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걸로 압니다

"불도저는 샌디브릿지와는 다르게 FSB값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
AMD안습 / 11-10-15 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뭐 그간 AMD 쓰던 사람들도 확실히 인텔족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결과군요..AMD는 인텔이 넷버스트삽질할때가
처음이자 마지막기회였었군요. 잘가 AMD~
씨네 / 11-10-16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라도 착하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IT산업 / 11-10-16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관건이죠... 소비전력도 높고.. 성능도 2500k 에 비해 그저그렇고..
1234 / 11-10-17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게임에서 자사의 전작인 1100T한테도 밀리는데
그래도 옹호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암드 코리아 직원?
인텔하고 비교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전작보다 못한데 전작보다 전력은 더먹습니다.
도대체 뭘 보고 옹호하시는건지 나참
안타레스 / 11-10-1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2+메인보드에서 데네브965 쓰는 중인데 sata 소켓이 뽑히는 참사가 나서 메인보드 부터 사놓으라는 계시인줄 알고 살려다보니 불도저 가격대보고 별로겠구나 하면서 안 샀더니 다행이네요ㅡ.ㅡㅋ
onnoory / 11-10-19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댓글 달기가 무섭군요~

- 1234님 넘 감정적으로 보진마시구요~
속칭, 00알바(?),직원(?)것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님께 댓글아닌댓글을 달게 되는군요~

불도져와 관련된 대부분의 밴치가 배수오버만 되어있습니다.
저는 그것에대해 의문을 가졌구요.

님의 말이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이겁니다.

'님의 말씀처럼 성능은 안좋아요~
(전기는 엄청먹어대면서 아군(?)인 투반에게도 발립니다.
그럼 말다했지요~)

그러나, 샌디와는 다르게 기본클럭(FSB)조절이 가능하다는점,
NB클럭 조절가능한점.
투반보다는 보다더 오버가 유연하다는점,

우선 이렇게 간추려볼수 있습니다.
제가 가능성을 본것은 다름아닌 FSB 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윗댓글이구요~
같은 기본클럭이어도 200*18 하고, 266*13.5 또는 300*12
이것의 차이점은 분명 존재할듯 보이구요~
또한, 기존의 배수는 그대로 두고, 200부터 차근차근히 올려가다보면 그나마 나름대로 효율적인 값을 찾지않을까 사료됩니다.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바로 메모리클럭도 같이 올라가지요.

하나더, NB프리퀀시 값 입니다.
(불도져도 이것조절이 될련지 모르겠네요, HT link)
오버까지 하면서(?)내장쓰시겠나 하신분들도 계실줄 모르겠지만, 이것에대한 성능향상은 있습니다.

보드나라 알찬댓글 캠페인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다른 독자분들은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 하나를 깊이 경청할 것입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9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보다도 높은 소비전력은 아쉽게 느껴지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9 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세대에는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_- / 11-10-23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연기를 몇 번씩이나 하고도 제품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건 분명한데 이런 확실한 상황에서 조차도 어떻게 '근거 없이 깐다', '벤치가 인텔 최적화라서 그런다'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정말 신기 하군요.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더 놀랍구요.
뭐라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반대의 경우라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가는 데 말이죠.
AMD는 정말 대단 합니다.

생쥐깡 / 11-10-26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님 말대루
그러게 말입니다.
k6-200부터 amd만 줄기차게 써왔습니다만. 개인컴으로 인텔은 단한번도 안쓸정도로. 그러나 냉정하게 이번 제품은 어떤 수식어를 갔다붙여도 좋게 평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불도저인지 뭔지 이놈도 기업이 내놓은 제품에 불과합니다. 기업은 산타크로스가 아닙니다.
amd가 특별히 산타크로스 같은 기업이였던가요? 그렇기라도 하다면 긍정적으로 보고싶지만. 인텔과 같은 기술과 상품을 판매하는 그냥 이윤추구 목적 기업일 뿐입니다.

가능성에 대해서 좋게 점치는분 있습니다만.
펙트는 제품인데,
글쓴분의 추상적논리로 가능성과 도약을 점치고
그걸로 제품에 대한 펙트까지 긍정적으로 평하는건 정말 비평할줄 모르는 무식한분이지 싶군요.

그럼 저는 삼성이 "존경받는 청렴한 기업"이라고 싶습니다.
현재는 더럽지만 거대 기업이니. 가능성이 있쟎아요?
네. 비꼬는겁니다.

말이 좀 과격합니다만.
아무리 amd마니아라고 해도 평가는 제대로헐줄 알아야겠죠.
lightlas / 11-10-29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01년, 썬더버드 1.4 부터 AMD 써 왔습니다.
이제 샌디브리지 2500으로 넘어갔습니다.
10년 만에 인텔꺼 쓰네요.

반쯤은 암드빠로서 내가 봐도 이건 뭐 실드 칠래야 칠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딱 하나의 가능성이 있긴 한데...

AMD가 인수할 즈음의 ATi그래픽 카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시 ATi는 희대의 망작 2900XT를 냈었죠.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7800 시리즈와는 비교하기도 민망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키텍쳐 혁신이 3870 시리즈와 4870시리즈에서는
제대로 힘을 발휘해서 엔당과 격차를 줄일 수 있었죠.
AMD의 시퓨쪽과 지퓨쪽에서 인사이동이 제법 이루어진다니,
불도저도 어쩌면 글픽카드의 2900시리즈처럼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일보 후퇴일 수도 있을 수 있다는게...

AMD를 바라보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외에는 뭐... ㅠㅠㅠㅠ 그냥 답이 없어요.
이건 똥이야 똥!! ㅠㅠㅠㅠ
네오칸담 / 11-11-08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클럭으로 비교시 린필드에게도 밀리는 성능은 정말 실망만을 안겨주는 제품입니다.
과연 과거의 애슬론 클래식 ~ 애슬론64시절의 그 매서운 성능의 CPU는 더이상 AMD에게 기대하는건 무리일까요?
미래암빠 / 20-01-19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말아요... AMD가 결국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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