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엔비디아 (NVIDIA) 양사는 28nm 공정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GPU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출시일에 대한 여러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AMD의 첫 28nm GPU가 12월 초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28nm 칩을 만드는 TSMC의 공정 수율 문제 등으로 올해 내의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루머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heise online은 AMD의 차기 28nm GPU가 12월 초인 6일에서 9일 사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AMD의 차기 28mn GPU는 현재 기존 라데온 HD 6900 시리즈에 사용된 VLIW4 아키텍처를 메인스트림 이하, 새로운 GCN 아키텍처를 퍼포먼스 이상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12월 초 출시 소식을 전한 사이트는 초기 출시 제품이 기존 아키텍처 적용 또는 새로운 아키텍처 적용, 그리고 데스크탑 또는 모바일 GPU가될 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다.
또한, 초기 GPU 공급 역시 TSMC의 28nm 공정 문제로 인해 출시되어도 소량의 제품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으로는 AMD에서 28nm 모바일 GPU 동작 데모를 시연한 만큼 데스크탑보다 모바일 제품군이 보다 유력해 보인다.
엔비다아는 자사의 첫 28nm GPU인 GK107을 2012년 1분기 노트북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데스크탑 퍼포먼스 GPU는 이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식들은 2011년 내의 출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며, 2012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등장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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