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현지시간), 인터넷전화서비스업체인 Skype의 인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kype를 85억 달러에 인수하는 것을 5월 10일에 합의를 하였으며, 이후 미국 국무부는 6월에 이번 거래를 승인하였다. 그리고 지난 7일(현지시간), 유럽연합(UE) 경쟁당국은 이번 인수 합병이 유럽내 공정 경쟁을 심각하기 저해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인수를 승인하였다.

이번 인수 완료를 통해 Skype는 마아크로소프트의 사업부가 되었으며 모든 Skype 직원은 마아크로소프트사의 직원이 되며 Skype의 CEO인 Tony Bates는 마이크로소프트 Skype 사업부 사장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Skype 사업부는 현재의 서비스를 게속 제공해 나가게 되며 각국의 Skype 직원들도 그대로 근무를 하게 된다. 차후에는 Skype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 (컴퓨터비즈니스 및 스마트폰등)에 통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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