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문자메시징 서비스가 제공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삐삐'와 '음성사서함' 이라는 추억의 단어를 상기 시켜주는 '플레이비(http://www.playbee.co.kr, 대표 황정일)' 라는 서비스가 런칭되었다.

WEB 기반의 홈페이지와 전화 기반의 ARS 음성사서함을 결합시킨 이 서비스는 가입자들에게 언제 어디에서나 친구들과 목소리로 소셜 네트워크가 가능한 ‘토키박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언제 어디서나 전화(1644-7799)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외에도 웹툰과 사운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툰’, 그리고 스타서비스 중의 하나인 FT아일랜드의 토키박스(http://www.playbee.co.kr/20070607#)를 오픈하여 음성을 활용한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니홈피와 트위터라는 기존 SNS에서 벗어난 새로운 모델은 더 이상 없을것이라는 업계의 우려와 달리 ‘음성’을 활용한 ‘플레이비’는 기존에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치우진 SNS 서비스의 이미지를, 모든 10대를 위한 서비스로 확대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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