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기업인 엑시스 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http://www.axis.co.kr/)는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VMS) 시장 기업 마일스톤(Milestone)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영업 및 마케팅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엑시스는 세계적인 우수한 네트워크 카메라용 영상 관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내 VMS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아날로그 카메라에서 IP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로 시장 전환 가속화를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마일스톤이 엑시스의 솔루션 파트너사인 선진인포텍㈜을 국내 총판으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동 마케팅 프로모션, 로드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시스템과 마일스톤의 IP 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 Xprotect는 다양한 옵션을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XProtect 플랫폼은 관리가 간편하고 안정적이며, 수천 건의 고객 설치 노하우를 가진 강력한 영상 감시 소프트웨어이다. 리스크 관리, 인력 및 자산 보호, 프로세스 최적화, 비용 절감 등이 가능하여 소호에서부터 리테일, 엔터프라이즈 및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국내 고객들도 다양한 장소와 목적에 적합한 통합 영상 솔루션을 통해 보안에서 각종 스마트 기능까지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엑시스는 네트워크 기반 통합 영상 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시장에서 IP 기반 영상 솔루션 확산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일스톤 시스템스(Milestone Systems)는 오픈 플랫폼 IP 기반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시장조사기관 IMS에 의해 7년 연속 오픈 VMS 플랫폼 분야 리더로 선정 된 바 있으며, 1998년 설립 이후 전 세계 7만 5천여 고객에게 손쉽고 강력한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왔다. 또한 엑시스의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개발 파트너(ADP, Application Development Partner)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