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마존은 일본에서의 전자 서적 사업의 참여를 위해 각 대형 출판사와의 계약이 완료되었다고 20일 발표했다.
연내에 일본어 전자 서적 구입 사이트를 오픈하며, 자사의 전자서적 단말기인 킨들의 일본어 버전도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아마존은 고단샤, 쇼각칸, 슈에이샤, 신쵸사등의 대형출판사와 협의 중이며 1~2달 이내에 몇고과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중에서 쇼각칸, 슈에이샤 등과의 교섭은 가격 결정등의 세세한 부분에서의 마무리 단계에들어갔으며 중견 출판사인 PHP 연구소와는 이미 합의를 끝내 약 1000권의 전자 서적을제공 받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대형 출판사들은 아마존의 일본 참여에 대해 "기존의 가격체계가 무너질것"이라는 문제점을 들어 경계를 하였지만 가격 제안에 대해 아마존이 먼저 출판사들과 상의를 한 후 진행한다는 부분에 합의를 봄으로써 시장진출이 가능혀졌다고 언급하였다.
다만 아마존이 최근에 발표한 신형 태블릿형 단말기인 '킨들 파이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일본 시장에 진출을 할것인지는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일본의 대형 출판사들은 아마존의 참여에 "기존의 가격체계가 무너진다" 라는 문제로 소극적 이었으나,가격의 제안에 대해서 아마존이 먼저 출판사들과 상의 후 진행 한다는 부분에 합의를 봄으로서 시장진출이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발표한 Kindle Fire 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일본시장에 진출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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