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은 CFO를 비롯해 재무 담당 임원들이 분기 마감 프로세스와 재무 실적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무관리 분석 솔루션인 오라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 애널리틱스(Oracle Financial Management Analytics)를 출시하고, 이를 통해 아이패드 및 아이폰과 같은 모바일 환경까지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 애널리틱스는 사전정의된 완전한 형태의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이는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클로즈 매니지먼트(Oracle Hyperion Financial Close Management)와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매니지먼트(Oracle Hyperion Financial Management)의 데이터가 통합 및 사전정의된 형태로 제공되는 분석시스템으로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및 자원을 절감하고, 분기 마감 프로세스와 재무실적에 대한 통합된 뷰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오라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 애널리틱스는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Oracle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 Edition)의 다양한 분석 기능, 확장성, 시스템 관리 용이성 등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핫-플러그 방식을 지원, 이를 통해 고객은 분석 대시보드를 확장하고 써드 파티와 레거시 데이터 자원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다.
오라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 애널리틱스,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클로즈 매니지먼트 및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매니지먼트는 모두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경영관리 솔루션인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퍼포먼스 매니지먼트 시스템(Oracle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 EPM System)에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다.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퍼포먼스 매니지먼트 제품 관리 부사장인 해리 상카(Hari Sankar)는 “오라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 애널리틱스는 BI 솔루션 구축의 복잡도를 줄여 마감 프로세스와 월별, 분기별 실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며, “오라클은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클로즈 매니지먼트와 오라클 하이페리온 파이낸셜 매니지먼트의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을 사용해 주요 메트릭스와 KPI를 통합하는 대시보드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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