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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1-11-01 11:11
[뉴스]

올해 3분기 그래픽 출하량 증가,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인텔 1위

2011년 3분기 그래픽 출하량은 전년보다 향상되었으며, 그래픽 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인텔은 여전히 가장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다.

 

JPR (Jon Peddie Research)는 GPU와 IGP, CPU+GPU를 포함한 전세계 그래픽 시장의 점유율에 대한 보고서에서 2011년 3분기 출하량은 16.7%가 증가했으며, 201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4%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인텔은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를 지난 3월 출시한 이후 올해 3분기 그래픽 시장의 점유율을 늘려왔으며, 2분기의 54.8%보다 늘어난 60.4%의 점유율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반면, AMD는 CPU와 GPU가 통합된 라노 (Llano) APU를 출시해 내장 그래픽 분야에서는 한단계 발전이 이루어졌음에도 2분기 24.4%의 점유율에서 약간 감소된 23%의 점유율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NVIDIA)는 그래픽 시장 점유율에서 3위에 머물렀으며, 16.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분기의 20.1%보다 하락된 것이며, IGP 시장에 힘쏟고 있지 않은 결과라고 언급했다. 오히려 외장 그래픽 사업에서는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3분기 S3 Graphics는 0.5%의 그래픽 시장 점유율, 매트록스 (Matrox)는 0.0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태그(Tag)  : 인텔, AMD 퓨전,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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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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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1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내장의 힘은 갑이네요

DJ Desperado / 11-11-01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실제 사용량은 얼마 안될텐데 ㅋ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1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브릿지의 영향이 꽤나 큰가보군요.....
오버쿨럭커 / 11-11-02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Cpu만팔았을뿐인데 그래픽까지 팔아버린 그런 느낌?

끓여만든배 / 11-11-03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 그래픽 카드 제조회사는 아무리 용을 써도 내장 그래픽에는 당해낼 재간이...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7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보적으로 인텔이 1위 역시 내장의 힘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8 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성능이 별 상관없는 기업등에서 많이 써서 그런듯.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8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그래픽이라 점유율이 상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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