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PC 전문 기업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여 선정하는 Good Design 인증을 획득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에 대한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100% 친환경 알루미늄 소재로 심플한 디자인과 동시에 PC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쿨링성능까지 겸비한 비아코의 미니PC 제품들은 소비자의 눈을 즐겁게 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비아코 황진삼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욕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좋은 성능과 함께 디자인 측면의 혁신에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비아코는 올해 다양한 베어본과 완제품 PC와 함께 미니 PC에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출시 할 계획이며, 미니ITX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과 함께 미니HTPC에 대표적인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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