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Dell)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http://www.dell.co.kr/, 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 코리아)은 광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 된 얇고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인 'XPS 14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이 새롭게 선보인 XPS 14z는 XPS 하이엔드 라인업 제품으로, 인텔 2세대 코어 i7-2640M, 최대 8GB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최대 750GB SATA 하드드라이브 옵션, 엔비디아 지포스 520M 1GB 그래픽카드 등을 제공하여 어떤 용도로도 적절한 노트북이다.
특히 베젤과 LCD 사이의 공간을 극소화하고 각 부품 사이의 공간을 최적화한 최신 델 패키징 기술이 집약 되어 무게는 1.98kg, 두께는 23.4mm에 불과하므로 휴대성도 높은 제품이다.
델의 컨슈머 및 중소기업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임정아 부사장은 '고객들은 성능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얇고 이동성 높은 노트북을 원한다'며, '델은 고객들이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XPS 14z를 통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는 델이 추구하는 얇고 강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비전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델 인스피론 14z 제품은 11월 1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사양에 따라 1,119,800원(부가세 포함)과 1,449,800원(부가세 포함)이 있다. 델 XPS 14z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219)나 전화 문의(080-200-3779), 그리고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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