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은 11년 연속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2011년 10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탑 50위 안에 랭크되었다고 밝혔다.
캐논은 2010년에서 브랜드 가치가 2% 상승하면서, 전체 일본 기업 중 3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3년 연속 33위를 차지했다.
캐논U.S.A.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지 야노 수석 이사 겸 총괄 매니저는 “이번 결과는 캐논이 혁신적인 산업 리더임을 재확인시켜 주었고, 이는 전세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캐논 브랜드는 친환경 조직 운영 노력을 계속하는 한편, 다양한 기술력을 제공하는 캐논이 70년 이상의 풍부한 역사를 가진 기업임을 인정받았다”고 이번 수상의 의미를 부여했다.
인터브랜드는 '2011년 10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발표에서 캐논에 대해 “혁신적인 제품의 꾸준한 출시와 충성도 높은 고객을 기반으로 컨슈머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선두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 범위에서, 캐논 브랜드는 기업시민권(Corporate Citizenship)을 통해 차별화 시키고 있다”고 평했다.
인터브랜드의 랭킹 방식은 비즈니스 자산으로 브랜드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 브랜드 제품이나 서비스의 재무실적, 소비자의 구매 결정 과정에서의 브랜드 역할 및 브랜드의 강도 등을 위주로 평가하며, 2011년 10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의 전체 목록은 인터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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