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의 한국 공식유통사인 아이보라(www.ibora.net)는 인텔의 새로운 차세대 하이엔드 X79 칩셋을 사용한 ASUS SABERTOOTH X79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SABERTOOTH X79 메인보드는 인텔의 최신 하이엔드 CPU인 LGA 2011 규격의 SANDY BRIDGE-E CPU를 사용할 수 있으며, 쿼드채널 구성과 DDR3 1866(O.C) 사용을 지원하는 8개의 메모리 소켓을 통해 최대 64GB 확장이 가능하다.
SABERTOOTH X79는 메인보드 발열 제어를 위한 TUF 시리즈 특유의 Thermal Armor를 비롯해 새로 설계된 DIGI+II 파워컨트롤이 탑재된 8+2+2+2 Phase의 전원부 및 AMD와 NVIDIA의 멀티 GPU 기술인 SLI와 CrossFireX를 지원한다.
Z68 칩셋에서 지원하던 SSD 캐싱 기술인 iSRT과 동일한 개념의 ASUS SSD 캐싱 기술을 비롯해 시스템이 꺼진 상태에서 USB 드라이브를 이용해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한 USB BIOS Flashback, USB 3.0 포트의 성능을 높여주는 USB 3.0 Boost등의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문의 : 아이보라㈜(http://www.ibo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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