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는 17일 국내 공식 진출을 발표하고,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로 김광식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온라인 콘텐츠 및 광고의 증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장,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 등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 및 IT 책임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네트워킹 허브에 대규모 장비를 갖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비디오, 음악, 게임, 소셜 미디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등을 빠른 속도로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발표를 위해 방한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제프리 런스퍼드(Jeffrey W. Lunsford) CEO는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그에 따른 대용량 콘텐츠 및 스트리밍 서비스의 증가 등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업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라임라이트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대용량 동영상 비디오 전송, 모바일 디바이스별 최적화된 동영상 콘텐츠 전달 등의 솔루션은 한국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광식 지사장은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온라인 콘텐츠 소비가 급속히 성장하면서, 많은 기업에서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콘텐츠 관리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기업이 온라인상에서의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Limelight Accelerate 서비스
Limelight Accelerate는 브라우저 기반 가속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을 결합하여 방문자가 온라인 및 모바일 사이트의 콘텐츠 접속 시 실행 속도(Time to Action)를 최대화,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2-5배까지 강화함으로써 웹사이트 방문 시간 증가, 페이지뷰 향상 등을 지원한다.
Limelight Reach
Limelight Reach는 모바일 딜리버리 인텔리전스를 기존 워크플로와 통합하여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표시하는 방식을 정의하고, 이미 가동 중인 호스팅, 게시, 보고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Limelight Universal URL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단일 URL을 제공하여 콘텐츠 프로모션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imelight Video Platform
Limelight Video Platform은 손쉽게 웹상에서 동영상 비디오를 관리, 게시, 통합, 측정 및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단순한 동영상 비디오 전송외에도 메타데이터 관리, 기존 CMS와의 완벽한 통합, 실시간 분석, 동영상 내 검색(in-video search), 무료 동영상, 동영상 구독 및 동영상 광고 지원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웹사이트(http://www.limelightnetworks.com)를 방문하거나 트위터(www.twitter.com/llnw)를 팔로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