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 글로벌 차원에서 대폭 확대해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기존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실시하던 사회공헌 업무를 별도의 독립부서인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대폭 확대 및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안철수연구소의 존재의 의미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점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창업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구심점으로 역할은 물론 사회공헌을 체계적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우리나라 사회의 롤모델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안철수연구소는 우리나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사회공헌 아카데미(가칭)’를 개설할 계획이며, 기존 청소년 대상 보안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보안교실 ‘V스쿨’, 대학생 대상 보안동아리 활동 지원을 강화는 한편 새롭게 어르신 계층 대상 실버 컴퓨터 교실(일명 실버스쿨)을 신설해 실시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 국내에서 일반 개인 대상으로 배포하던 무료백신 ‘V3 Lite (V3 라이트)’를 일본, 중국 등 해외로 확대할 계획이며, 해외의 경우도 일반 개인 대상으로 무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글로벌 사회공헌의 측면에서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악성코드 및 해킹 등 지능화된 국제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차원의 사이버 범죄 대응 공조 체제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지구촌 인류 사회의 사이버 안전이라는 미션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해외 개도국과의 정보격차 해소 차원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 과 함께 대한민국 IT봉사단, 사랑의 그린PC 등 활동에 V3 백신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경기도청과 함께 국내 정보보호 취약계층 해소를 위한 인터넷정보보호 온누리 캠페인 및 PC 돌보미 사업 활동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와함께 안철수연구소는 내년부터 전직원이 자유롭게 각자가 참여하고 싶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택해 연중 자율적으로 활동한 후 연말 우수사원 포상 등을 하는 카페테리아 메뉴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안철수연구소는 정보보안 및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으로서 역량과 노하우를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전수시키기 위한 ‘안랩 코어(AhnLab Core)’라는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정례화해 실시할 계획이며, 자사가 축적하고 있는 창의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기부문화 인터넷 플랫폼인 ‘소셜 사이트가드(AhnLab Social SiteGuard)’도 전국민 대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안철수연구소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가 일상화될 수 있도록 독창적 노하우와 혁신성을 접목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도해 나가겠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가 확산돼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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