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www.panasonic.co.kr)는 국내외 방송 관계자 및 딜러 등 300여명을 초대해 3D 영상제작 시스템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2011 파나소닉 3D 토탈 워크플로우 세미나’를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대치동 섬유센터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세미나를 통해 3D 영상 제작환경과 라이브 시스템에 대해 안내를 해주며, 파나소닉 3D ENG 카메라 ‘AG-3DP1’의 사용법 및 AV-HS450 3D 고성능 스위처 등을 이용한 3D 영상 편집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솔루션사업팀 이윤석 팀장은 “디지털 방송장비 분야에서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파나소닉은 테입리스(Tapeless) 방식 카메라의 경우 글로벌 전체 시장에서 70~8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우수성을 알리며 “국내에서도 디지털방송 도입과 종합편성채널 이후 더욱 더 부각되고 있는 파나소닉 방송장비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계속 선보이며 3D 방송장비 시장에도 주도권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나소닉 AG-3DP1 3D ENG 카메라
파나소닉 ‘AG-3DP1’는 손쉽고 간단하게 3D촬영을 할 수 있는 ENG카메라로 스포츠 중계나 라이브 공연, 영화 제작까지 가능하며, 17배의 광학 줌 렌즈를 탑재해 3D 촬영의 공간적인 제약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자동으로 수평과 수직 변위를 수정해줌으로 촬영 전에 번거로운 조정을 덜어줘 빠르고 쉽게 3D 영상 촬영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며, 220만화소, 1/3인치 풀 HD 3MOS 이미지센서를 장착해 깨끗하고 선명한 색상으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아울러 촬영 영상은 방송용 코덱인 AVC-Intra(MPEG-4 AVC/H.264) 방식로 저장되며, 디지털 편집이 바로 가능한 P2 메모리카드에 저장된다. P2HD 메모리카드는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기존 파나소닉 라이브 시스템인 AG-CA300, AG-BS300 등을 사용해도 3D 라이브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여러 대를 연결해 촬영하는 멀티 카메라 기능도 지원된다. 이러한 성능은 수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3D방송제작 시스템 구축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비용대비 효과적이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16개 채널 입력이 가능한 멀티 포맷 라이브 스위처 ‘AV-HS450’과 3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AG-HPD24’에 대한 사용법도 알려줄 예정이며, 3D 미러링 기능과 좌우 영상의 화이트 밸런스를 비교할 수 있는 ‘BT-LH910’ 9인치 필드용 모니터도 참가자들에게 선보인다.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면 이메일(P2HD@kr.panasonic.com)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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