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우성엔터프라이즈(대표 문완택, www.woosungent.co.kr)는 자사의 디지털TV 브랜드 위큐브(Wecube)의 32인치 LED TV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부터 전국 주요 홈플러스(70여점 및 온라인)에서 판매될 위큐브 32인치 LED TV(모델명 : 32BHAU)는 시야각, 색표현, 반응속도 등의 우수한 품질 구현을 위해 LG Super-IPS 패널을 채택하였으며, Dolby 사운드 인증, 대기전력 0.4W 구현과 다양한 입력단자(HDMI, 컴포넌트, D-Sub, S비디오, USB 단자 등)를 통해 비디오 게임기나 DVD 플레이어,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함께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우성엔터프라이즈는 디지털TV 저변 확대를 위해 48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성엔터프라이즈 허명회 부장은 “당사는 제품의 퀄리티와 안정성, 그리고 고객서비스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양질의 부품과 오랜시간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양산하고 있으며, 전국에 85개의 A/S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어디든 3일이내 배송/설치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대기업에 버금가는 고객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중소기업의 서비스 질의 표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별로 27인치, 32인치, 42인치, 46인치, 55인치의 풀라인업(Full Line-up)으로 LED와 3D&스마트 TV를 출시할 계획이다”라며 “제품 품질과 가격 그리고 고객 서비스까지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위큐브 LED TV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전화(1599-2367) 및 우성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www.woosunge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홈플러스 및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인 ‘스타일몰(www.homeplus.co.kr)’에서도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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