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디바이스 및 관련 액세서리 전문 유통브랜드 라츠(http://www.lotsshop.com/)는 해외 유명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 ‘제이버드’, ‘노베로’와 독점 계약을 맺고 차별화된 블루투스 헤드셋 및 이어폰을 국내에 정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이버드의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군(좌)과 노베로의 블루투스 이어폰(우)
라츠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블루투스 브랜드 ‘제이버드(Jaybird)’와 ‘노베로(Novero)’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과 간소한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음질이 특징인 제품이다.
‘제이버드’는 미국의 스포츠용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로, 미국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팀의 공식 트레이닝 헤드셋으로 채택되어 이미 그 품질과 성능을 검증 받았다. 대표적인 제품인 ‘스포츠밴드’는 타제품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색상과 콤팩트 사이즈로 여성 고객들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또한 ‘노베로’는 휴대전화기 제조사인 노키아에서 분사된 독일 소재의 블루투스 전문 제조사로, 인이어형 이어폰 ‘락어웨이’는 올해 독일에서 열린 IT 전문 전시회 ‘IFA2011’에서 간소한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로 호평을 받았다.
라츠는 ‘제이버드’의 인이어형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Freedom)’과 ‘노베로’의 엔트리급 모델 ‘투어(Tour)’, 하이엔드 모노 헤드셋 ‘렉싱턴(Lexington)’ 등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각 제품을 전국 라츠 매장 및 기타 IT 관련 유통매장을 통해 판매한다.
라츠 영업팀 오순웅 팀장은 '국내 블루투스 시장이 최근 활성화됨에 따라, 해외에서 검증된 블루투스 제품을 소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높이고자 한다'며, '눈길을 끄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