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LGA 1155 소켓의 메인보드 신제품인 ASUS P8H67-M PRO와 P8H61-M LX를 출시하였다.

ASUS P8H67-M PRO
P8H67-M PRO는 H67 칩셋 기반의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로, 인텔의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인 2세대 코어 i3/ i5/ i7 시리즈 등을 지원하며, 2012년 출시 예정인 22nm 공정의 차세대 CPU 아이비브릿지도 호환될 예정이어서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기존 커패시터에 비해 최대 10배까지 수명이 향상된 고품질 폴리머 커패시터를 채택하였으며, 아수스의 독자 기술인 프로텍트 3.0을 적용하여 전원 절감 및 시스템의 안정성까지 고려하였다. 그리고 멀티 GPU 기술인 AMD CrossFireX와 USB 3.0, SATA 3 등 최신 인터페이스도 지원하므로 고사양을 요구하는 프로그램 실행 및 다양한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적합하다.
또한 iGPU(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GPU Boost 기술도 지원하므로 그래픽 성능이 부족한 경우 별도로 그래픽카드를 구입해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방지할 수도 있다.

ASUS P8H61-M LX
한편 P8H61-M LX는 H61 칩셋을 탑재한 마이크로 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P8H67-M PRO와 마찬가지로 인텔의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그리고 3개의 PCIe 2.0 x1 슬롯이 제공되어 다양한 확장 카드와 호환되며, 패러럴 포트와 COM 포트를 통해 레거시 장치의 지원도 고려하였다.
두 제품 모두 전원 절감 기술인 EPU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스템을 체크하고 상황에 따라 CPU, 그래픽카드, 케이스 쿨링팬 등에 소모되는 전력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여 전력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전자파를 줄여주는 Low EMI 설계와 하드웨어 방식의 안티 서지(surge) 칩셋, 안티 서지 기술 등을 탑재하여 메인보드의 안정성을 향상 시킨다.

특히 하드웨어 방식의 안티 서지 칩셋은 파워 서플라이에서 인가되는 시점과 각 부품들에 공급되는 시점에서의 3.3V , 5V , 12V 전압으로부터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서지가 부품들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기능이므로 제품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그 외에 두 제품에는 AI SUITE2 유틸리티가 제공되어 하드웨어 모니터링, 하드웨어 설정, EPU 칩셋을 통한 전원 절감 기능 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스티컴퓨터 홈페이지(http://www.stcom.co.kr/) 내 고객센터 또는 영업부(02-712-7828)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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