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키아는 망고 OS를 탑재한 윈도폰인 노키아 루미아 710/800 을 선보인 가운데 노키아의 차세대 플래그쉽 모델로 알려진 노키아 에이스(루미아 900)의 일부 사양이 유출되었다.
노키아 에이스는 앞서 알려진것처럼 노키아의 플래그십 모델이 될 예정이며 루미아 800은 중급, 그리고 루미아 710은 저가형 라인업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키아 에이스의 주요 사양은 1.4GHz 프로세서, WVGA(800x480) 해상도의 4.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512MB 램, 16GB 내장 메모리, Tango 버전, 8백만화소 카메라, LTE 지원, T모바일 3G로 언락 가능, 루미아 800과 비슷한 두께등이다.
노키아 에이스는 이미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대략적인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1월에 열리는 CES 2012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로 해외 언론들에 의하면 노키아는 2012년 초중반에 세 개의 윈도폰이 출시할 예정이며 그중 첫번째로 출시되는 윈도 LTE폰이 노키아 에이스(루미아 900)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노키아 에이스의 정확한 출시일은 2012년 3월 18일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