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최근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버전별 점유율이 업데이트되었다. 이중 진저브레드의 점유율이 반년사이 3배이상 증가한 반면 프로요는 절반 이하로 크게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1월 3일로 끝나는 14일간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한 기기들의 API 레벨을 측정한 것으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의 경우 55.5%로 지난해 7월때의 18.6%에 비해 무려 36.9%나 증가하였다.
이에 비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경우 2011년 7월 59.4%였던 것이 반년만에 30.4%로 절반이 줄어들었으며 지난해 말 새롭게 선보인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0.6%를 기록하였다.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는 17.5%에서 8.5%로 감소하였으며 허니컴의 경우 지난해 중순까지 0.9%였던것이 올해 3.3%까지 증가하지만 ICS 발표로 인해 더이상 증가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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