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cial M4 시리즈에서 실 사용시간 기준, 5000 시간 이후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는 버그가 발견되었다고 sweclockers.com이 전했다.

SATA 6Gbps 인터페이스의 Crucial M4에서 발생한 블루스크린 버그는 실제 사용 시간 기준으로 5000 시간 이후 발생하며, 저장된 데이터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rucial 측에서도 현재 이 문제를 인지하고, 빠르면 1월 중순 경 해당 문제가 해결된 펌웨어를 공개할 예정이다.
Crucial M4에서 발견된 문제는 블루스크린에 "0x00000f4 error" 메시지가 표시되며, 실제 동작 시간 기준으로 5000시간 이후 매 시간 반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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