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AIR (커세어)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http://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USB 3.0을 지원하는 커세어의 USB 메모리 USB 3.0 Voyager (보야저)와 SURVIVOR (서바이버)제품에 32GB 제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커세어의 USB 3.0 메모리 Voyager(좌)와 SURVIVOR(우)
지난 해 10월, 첫 선을 보인 커세어 USB 3.0 보야저 및 서바이버 제품군은 차츰 단일 파일의 크기가 커지면서 고용량, 고성능의 이동식 저장장치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증가하여 USB 3.0 지원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이노베이션티뮤는 검증된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최신 규격인 USB 3.0이 적용된 보야저, 서바이버 제품에 32GB의 고용량 라인업을 추가하였다. USB 3.0 지원으로 더욱 성능이 개선된 보야저, 서바이버 32GB 제품군은 USB 2.0에서도 정상 작동되도록 하위 호환을 지원하며, 제품 보증기간이 무려 5년에 달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탄성 고무 재질로 구성된 보야저 제품군은 외부 충격에 강하며,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항공기 제조에 쓰이는 특수 알루미늄을 정교한 레이저 커팅으로 마감처리 하여 수심 200m에 달하는 곳에서도 누수될 염려가 없다. 또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윈도우XP부터 윈도우 7까지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며, 리눅스와 MAC OS도 지원하여 운영체제에 따른 호환성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이노베이션티뮤의 김재원 주임은 '메인보드나 케이스 제조사들이 점차 USB 3.0을 지원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대중화에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같은 시기에 시장 동향과 함께 이미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는 커세어의 보야저, 서바이버가 앞으로 큰 사랑과 함께 관심을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보야저, 서바이버 32GB 제품은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활발하게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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