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에서 인텔 샌디브릿지와 동일한 32nm 공정이 적용된 최신 저전력 플랫폼 시더트레일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mini ITX 폼펙터가 적용된 ZOTAC D2700-ITX WFi Supreme로,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며, 2.13GHz로 동작하는 듀얼 코어 D2700이 탑재되어 동시에 4 쓰레드 처리가 가능하고, 지포스 GT 520 GPU가 온보드 되어있다.

확장 슬롯으로 추가 그래픽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1개의 PCI Express x16 슬롯(PCIe x1 Lane)과 mini PCIe/ mSATA 콤보 슬롯 및 mSATA(SATA 포트와 공유) 슬롯이 제공되며, 메모리는 DDR3 1066를 지원하는 2개의 DDR3 SO-MIDD 슬롯(최대 4GB)을 비롯해 스토리지 확장을 위한 2개의 SATA 포트가 제공된다.

디스플레이 출력은 듀얼 링크 DVI와 DisplayPort, HDMI를 기본 지원하며, 6개의 USB 2.0(온보드 2, 백 패널 4)와 2개의 USB 3.0 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및 802.11n WiFi와 블루투스 3.0, 6채널 HD 오디오 및 S/PDIF Optical 출력을 지원한다.
국내 출시 계획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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